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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긍적적인 마음으로 UX라는 사용자경험 바탕으로 유쾌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싶은 몽슈니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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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8 04:05 분류없음

오늘은 몽슈니의 드림 카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평소에 차에 대한 관심도 많고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늘 차를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아직 소유하기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늘 눈으로만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브랜드는 제가 다 알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나의 현대, 기아를 비롯해 일본의 도요타, 닛산, 혼다 독일의 아우디, BMW, 벤츠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갖고 싶어하는 자동차 브랜드는 폭스바겐입니다.

중학교 때 우연히 TV드라마를 통해 폭스바겐 뉴비틀을 보게되었는데요.
그 때 부터 몽슈니의 드림카는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뉴 비틀은 전체적으로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기에
20살이 되면 꼭 타보고 싶었던 차는 뉴 비틀이었습니다.
비틀도 다양한 색과 일반형과 오픈카(카브리올레)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베이지 색에 카브리올레를 갖고싶었습니다.
그럼 이제 뉴비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뉴 비틀 2.0 (2008년형)
엔진형식- 직렬4기통 SOHC
배기량- 1,984cc
연료- 가솔린
연비(등급)- 11.1km/ℓ(3등급)

최대출력 115마력에 최대토크 16.9kg.m 최고속 190km/h

승차인원 4인승에 구동방식은 전륜구동으로(FF) 구성되어있습니다.

비틀이 2003년에 뉴비틀로 탄생되기 전에는 엔진이 뒤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새롭게 디자인이 변모되면서 엔진도 앞으로 오는 스타일로 쿠페는 아니지만 2도어에 4좌적으로 구성되고 2000년형 모델ㅇ는 1.9리터 최대출력 90마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만 출시되었던 2010년형 뉴 비틀2.5로 한정판매로 한국에서는 출시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엔진형식- 직렬5기통
연비(등급)- 11.1km/ℓ(3등급)
최대출력 150마력이라고 합니다.

비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건 '허비'라는 제목으로 비틀이 등장하는 영화도 있습니다.
2005년에 개봉한 영화인데 지금 자료조사를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최근에 저의 사수 이근화 팀장님이 보내준 영상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요.
뉴 비틀에서 블랙비틀로 이번에 출시되는 비틀입니다.
비틀의 트레이드마크인 딱정벌레를 주인공으로 영상이 제작되었는데 블랙비틀의 대한 기능과 디자인을 상상하게 만들어주는 광고입니다.
메이킹 영상에서 보면 30초 광고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도 보여주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블랙비틀은 아직 자세한 정보는 많이 나와있지는 않은데요.
앞에 영상에서 보여주는 실루엣으로도 느껴지지만 실제로 보니 앞이 많이 길어진 디자인으로 여성만의 전유물인 뉴 비틀을 남성 선호도를 이끌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듯 합니다. 
또한 차의 힘도 좋아졌습니다. 가솔린은2.0 TFSI엔진 220마력과 디젤에서는 2.0 TDI엔진 140~170마력으로 달리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마음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랙비틀 보다는 뉴 비틀에게 더 마음이 가네요~

이렇게 20대에 들어서면서 폭스바겐을 살펴보다 드림 카가 바뀌게 되었는데요.
그 차는 바로 폭스바겐의 골프 입니다.
골프 1세대 제원
배기량 1.6L
최대출력 110 마력
최고속도 182km
이 모델을 시작으로 Hot hatch 라 불리면서 아우토반을 누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골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우연히 모터쇼에서 오렌지 색 골프를 보게되었는데요.
그 때 골프의 매력에 빠져 지나가는 골프만 보면 몽슈니 붕붕이라고 외치곤 했습니다 ^^;;;

현재 나와있는 골프 GTD는 직접 매장에 가서 시승을 해봤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여자라서 차가 잘나가는지.. 에 대한 것은 잘 모르고 디자인만 따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현재 나와있는 골프 종류에서 보면 가장 최근에 출시 된 블루모션과 GTD, TDI를 살펴보면 가격차이도 상당히 많이나는데요.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내부 디자인 입니다.
▲ 골프 GTD 내부 모습.
▲ 골프 블루모션의 내부 모습.

매장에서 골프를 외형을 봤을 때는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운전석에 앉아서 내부 모습을 봤을 때 블루모션의 내부 디자인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네비게이션도 내장되어 있지않고 정말 심플한 디자인으로 90년대 자동차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골프GTD와 블루모션의 구성을 비교해보면

GTD
배기량 2.0L
최대출력 및 최대토크 170마력 35.7토크
특징 : 폭발적 가속력 100km/h 도달시간 8.1초
       최고속도 220 km/h
연비 : 17.8km/L
가격: 4190만원

블루모션
배기량 1.6L
최대출력 및 최대토크 105마력 25.5토크
특징:정차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멈추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걸리는
     스타트-스탑 시스템 도입.
연비 :21.9km/L
가격 :3090만원

가격차이가 대략 9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확실히 힘은 GTD가 좋은 반면에 연비는 블루모션이 확실히 뛰어납니다.

제가 블루모션 내부 디자인에 대해 불만을 늘어놓자 폭스바겐 자동차 딜러분이 말씀해 주시기를 블루모션은 높은 연비로 장거리 운행이 많은 운전자를 위해 나온 제품이기에 디자인 면에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심플하게 자동차를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운행이 많지 않다면 GTD와 블루모션의 연비차이는 많이 못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

하지만.. 가격이 저를 너무 좌절시키게 만들죠.. ㅎㅎ
어쨋든 그래서 골프에 대한 관심은 늘 높기에 골프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자주 보게되는데요.

골프가 2012년에 카브리올레로 나온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외쳤습니다.
아악~ 이건 바로 몽슈니 붕붕이다!!!!!!!!

뉴 비틀을 갖고 싶어할 때도 오픈 카를 갖고 싶었는데 골프도 카프리올레가 나온다니 완전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픈 카의 차종이 전복이 될 시 안전을 위한 필수품인 롤 오버바와 바이제논 헤드램프, 운전선 에어백과 사이드 에어백, 무릎 에어백, 차량의 스핀을 방지해주는 ESP등 다양한 안전장지가 구비되어 있고 105 마력부터 210마력 터보직분사에진을 장착한 다양한 모델이 출시 될 것이라 하고 1.6 GDI 모델의 경우 22.7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4000만원대로 나올 듯 하다고 하네요...OTL

흠.. 2011년 몽슈니의 드림 카 소유하기 꿈은 날아갔지만...
2012년에는 요 아이(골프 카브리올레)에게 몽슈니 붕붕이라고 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네요..
 
여기까지 몽슈니의 폭스바겐 드림 카 리뷰였습니다:)


posted by 몽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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