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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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봄의 기운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날씨가 따뜻한 봄이 오면 춘곤증이 오기 마련인데요.
평소 저는 잠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라 하루에 잠을 16시간 이상을 자도 더 잘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잠꾼이라고 할 수 있어서 평소에 점심시간 이후나 회의 할 때도 엄청 졸려합니다.
그래서 잠을 깰 수 있는 음료라면 다 찾아서 먹어봤는데요.
그 음료들에 대한 후기를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요즘은 시중에 에너지 음료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예전에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대표적인 음료로는 박카스가 아닌가 싶네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엄청 먹었던 음료중에 하나가 되었는데요.
일단 맛은 ★★★★☆ 다들 박카스는 어른 아이들 상관없이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카페인 때문에 어른들이 아이들에게는 못 먹게 하지만 졸음을 달래주는 음료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많이 부족합니다. 피로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한 병을 다 먹고나면 5분 안에 다시 잠이 솔솔~~^^; 저만 그런가요?
두번 째는 커피입니다.
세번 째 소개할 음료는 비타500 입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음료도 마찬가지로 박카스 처럼 피로를 회복하는데는 도움을 주지만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네번 째 음료는 에너지 샷입니다.
예전에 엘지전자에 잠깐 근무할 때 자판기에 이 음료가 있어 처음 먹어 보게되었는데요. 맛은 ★★★★☆ 다른 비타민 음료와 같이 비슷한 맛이지만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는^^;; 그런 맛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다른 음료에 비해 양이 적어 뭔가 아쉬움을 갖게 하는 음료입니다. 이 음료도 마찬가지로 피로회복에는 도움을 주지만 잠을 쫓아내는데는 ★☆☆☆☆ 부족합니다. 음료를 먹고 회의를 들어갔는데도 졸립더라구요^^;; 회의 내용이 어려워서 그럴수 도 있지만 그래도 저의 졸음을 쫓는데는 한 없이 부족한 음료네요 ㅎ
다섯 번째 음료는 핫식스 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최근에 먹어본 에너지야 음료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에너지야는 맛은 별로지만 제가 현재 먹어본 졸을을 쫓아내는 음료중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료들이 있는데 분명 제가 소개한 음료외에 다른 음료도 있겠지만 제가 먹어 본 음료중에 저의 졸음을 한방에 날려줄 수 있는 제 몸에 잘 맞는 음료에 대해 소개한 것이니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졸음을 쫓아내고 싶다면 한번 먹어보세요:)
여기까지 몽슈니의 졸음 없애는 음료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