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항상 밝고 긍적적인 마음으로 UX라는 사용자경험 바탕으로 유쾌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싶은 몽슈니 블로그 입니다:)
몽슈니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961total
  • 0today
  • 1yesterday
2011/03/07 00:34 분류없음

이제 점점 봄의 기운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날씨가 따뜻한 봄이 오면 춘곤증이 오기 마련인데요.

평소 저는 잠이 엄청 많은 스타일이라 하루에 잠을 16시간 이상을 자도 더 잘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잠꾼이라고 할 수 있어서 평소에 점심시간 이후나 회의 할 때도 엄청 졸려합니다.

그래서 잠을 깰 수 있는 음료라면 다 찾아서 먹어봤는데요.
그 음료들에 대한 후기를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요즘은 시중에 에너지 음료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예전에는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대표적인 음료로는 박카스가 아닌가 싶네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엄청 먹었던 음료중에 하나가 되었는데요.
일단 맛은 ★★★★☆ 다들 박카스는 어른 아이들 상관없이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카페인 때문에 어른들이 아이들에게는 못 먹게 하지만 졸음을 달래주는 음료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많이 부족합니다. 피로를 풀어주기는 하지만 한 병을 다 먹고나면 5분 안에 다시 잠이 솔솔~~^^; 저만 그런가요?

두번 째는 커피입니다.
커피는 잠을 쫓아주는 대표적인 음료로 몇몇 분들은 커피 한 잔만 마셔도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커피숍에서도 다른 음료를 찾는 분이 많으신데요. 저는 일단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 맛은 ★★★★★최고입니다.  하지만 따뜻한 커피를 즐겨먹어서 그런지 따뜻한 커피가 몸 속으로 들어가면서 더 졸음이 오는 것 같아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워낙 커피를 많이 마셔도 밤에 잠을 잘 자서 그런지 졸음을 방지하는데는 조금 부족하네요^^;

세번 째 소개할 음료는 비타500 입니다.
비타500은 박카스와 맛이 비슷하면서도 더 상큼함을 주는 음료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맛은 ★★★★★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음료도 마찬가지로 박카스 처럼 피로를 회복하는데는 도움을 주지만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네번 째 음료는 에너지 샷입니다.

예전에 엘지전자에 잠깐 근무할 때 자판기에 이 음료가 있어 처음 먹어 보게되었는데요. 맛은 ★★★★☆ 다른 비타민 음료와 같이 비슷한 맛이지만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는^^;; 그런 맛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다른 음료에 비해 양이 적어 뭔가 아쉬움을 갖게 하는 음료입니다. 이 음료도 마찬가지로 피로회복에는 도움을 주지만 잠을 쫓아내는데는 ★☆☆☆☆ 부족합니다. 음료를 먹고 회의를 들어갔는데도 졸립더라구요^^;; 회의 내용이 어려워서 그럴수 도 있지만 그래도 저의 졸음을 쫓는데는 한 없이 부족한 음료네요 ㅎ

다섯 번째 음료는 핫식스 입니다.  
TV광고가 독특해서 많이들 알고있는 음료인데요. 저는 회사에 계신 팀장님이 즐겨 찾는 음료라 저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맛은 ★★★★★☆ 박카스에 탄산을 넣은 맛 입니다. 그래서인지 처음 먹었을 때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한 잠을 쫓아내는데도 ★★★★☆ 탁월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아침에 출근하고 매일 한 캔씩 마시게되었는데요. 괜히 졸음을 없애준다는 생각에 여러개 마셨더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더라구요~ 그러니 잠을 쫓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히 먹어야 되겠더라구요^^;; 가격도 편의점에서 1000원에 판매하고 몇몇 편의점에서는 1+1행사도 하고 있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에너지 음료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최근에 먹어본 에너지야 음료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최근에 잠이 많은 딸을 위해 엄마가 약국에서 구입하신 음료인데요. 맛은 일단 ★★☆☆☆ 홍삼이 첨가되어 박카스+홍삼과 탄산을 섞어놓은 맛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왼쪽에 갈색 병에 들어있는 걸 먹었는데요. 컵에 부어보니 음료 색깔이 연두빛+형광색으로 색에 대한 거부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졸음을 쫓아내는데는 ★★★★★ 최고 최고 입니다. 병에도 5시간 집중력과 졸을음 없애준다고 적혀있는데요. 졸음도 졸음이지만 집중력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다른 음료에 비해 조금 비쌉니다. 다른 에너지 음료들은 1000원 안으로 살 수 있지만 이 음료는 1500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음료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에너지야는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야는 맛은 별로지만 제가 현재 먹어본 졸을을 쫓아내는 음료중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료들이 있는데 분명 제가 소개한 음료외에 다른 음료도 있겠지만 제가 먹어 본 음료중에 저의 졸음을 한방에 날려줄 수 있는 제 몸에 잘 맞는 음료에 대해 소개한 것이니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졸음을 쫓아내고 싶다면 한번 먹어보세요:)

여기까지 몽슈니의 졸음 없애는 음료 소개였습니다:)
posted by 몽슈니
2011/02/28 04:05 분류없음

오늘은 몽슈니의 드림 카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평소에 차에 대한 관심도 많고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늘 차를 사고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아직 소유하기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 늘 눈으로만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브랜드는 제가 다 알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나의 현대, 기아를 비롯해 일본의 도요타, 닛산, 혼다 독일의 아우디, BMW, 벤츠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갖고 싶어하는 자동차 브랜드는 폭스바겐입니다.

중학교 때 우연히 TV드라마를 통해 폭스바겐 뉴비틀을 보게되었는데요.
그 때 부터 몽슈니의 드림카는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뉴 비틀은 전체적으로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기에
20살이 되면 꼭 타보고 싶었던 차는 뉴 비틀이었습니다.
비틀도 다양한 색과 일반형과 오픈카(카브리올레)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베이지 색에 카브리올레를 갖고싶었습니다.
그럼 이제 뉴비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뉴 비틀 2.0 (2008년형)
엔진형식- 직렬4기통 SOHC
배기량- 1,984cc
연료- 가솔린
연비(등급)- 11.1km/ℓ(3등급)

최대출력 115마력에 최대토크 16.9kg.m 최고속 190km/h

승차인원 4인승에 구동방식은 전륜구동으로(FF) 구성되어있습니다.

비틀이 2003년에 뉴비틀로 탄생되기 전에는 엔진이 뒤에 있었다고 하는데요. 새롭게 디자인이 변모되면서 엔진도 앞으로 오는 스타일로 쿠페는 아니지만 2도어에 4좌적으로 구성되고 2000년형 모델ㅇ는 1.9리터 최대출력 90마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만 출시되었던 2010년형 뉴 비틀2.5로 한정판매로 한국에서는 출시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엔진형식- 직렬5기통
연비(등급)- 11.1km/ℓ(3등급)
최대출력 150마력이라고 합니다.

비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건 '허비'라는 제목으로 비틀이 등장하는 영화도 있습니다.
2005년에 개봉한 영화인데 지금 자료조사를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최근에 저의 사수 이근화 팀장님이 보내준 영상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요.
뉴 비틀에서 블랙비틀로 이번에 출시되는 비틀입니다.
비틀의 트레이드마크인 딱정벌레를 주인공으로 영상이 제작되었는데 블랙비틀의 대한 기능과 디자인을 상상하게 만들어주는 광고입니다.
메이킹 영상에서 보면 30초 광고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도 보여주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블랙비틀은 아직 자세한 정보는 많이 나와있지는 않은데요.
앞에 영상에서 보여주는 실루엣으로도 느껴지지만 실제로 보니 앞이 많이 길어진 디자인으로 여성만의 전유물인 뉴 비틀을 남성 선호도를 이끌 수 있도록 디자인 된 듯 합니다. 
또한 차의 힘도 좋아졌습니다. 가솔린은2.0 TFSI엔진 220마력과 디젤에서는 2.0 TDI엔진 140~170마력으로 달리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마음을 나타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랙비틀 보다는 뉴 비틀에게 더 마음이 가네요~

이렇게 20대에 들어서면서 폭스바겐을 살펴보다 드림 카가 바뀌게 되었는데요.
그 차는 바로 폭스바겐의 골프 입니다.
골프 1세대 제원
배기량 1.6L
최대출력 110 마력
최고속도 182km
이 모델을 시작으로 Hot hatch 라 불리면서 아우토반을 누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골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는데 우연히 모터쇼에서 오렌지 색 골프를 보게되었는데요.
그 때 골프의 매력에 빠져 지나가는 골프만 보면 몽슈니 붕붕이라고 외치곤 했습니다 ^^;;;

현재 나와있는 골프 GTD는 직접 매장에 가서 시승을 해봤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여자라서 차가 잘나가는지.. 에 대한 것은 잘 모르고 디자인만 따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현재 나와있는 골프 종류에서 보면 가장 최근에 출시 된 블루모션과 GTD, TDI를 살펴보면 가격차이도 상당히 많이나는데요.
제가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내부 디자인 입니다.
▲ 골프 GTD 내부 모습.
▲ 골프 블루모션의 내부 모습.

매장에서 골프를 외형을 봤을 때는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지만 운전석에 앉아서 내부 모습을 봤을 때 블루모션의 내부 디자인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네비게이션도 내장되어 있지않고 정말 심플한 디자인으로 90년대 자동차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골프GTD와 블루모션의 구성을 비교해보면

GTD
배기량 2.0L
최대출력 및 최대토크 170마력 35.7토크
특징 : 폭발적 가속력 100km/h 도달시간 8.1초
       최고속도 220 km/h
연비 : 17.8km/L
가격: 4190만원

블루모션
배기량 1.6L
최대출력 및 최대토크 105마력 25.5토크
특징:정차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멈추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걸리는
     스타트-스탑 시스템 도입.
연비 :21.9km/L
가격 :3090만원

가격차이가 대략 9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확실히 힘은 GTD가 좋은 반면에 연비는 블루모션이 확실히 뛰어납니다.

제가 블루모션 내부 디자인에 대해 불만을 늘어놓자 폭스바겐 자동차 딜러분이 말씀해 주시기를 블루모션은 높은 연비로 장거리 운행이 많은 운전자를 위해 나온 제품이기에 디자인 면에서는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심플하게 자동차를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운행이 많지 않다면 GTD와 블루모션의 연비차이는 많이 못 느낀다고 하시더라구요 ^^;;

하지만.. 가격이 저를 너무 좌절시키게 만들죠.. ㅎㅎ
어쨋든 그래서 골프에 대한 관심은 늘 높기에 골프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자주 보게되는데요.

골프가 2012년에 카브리올레로 나온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자마자 바로 외쳤습니다.
아악~ 이건 바로 몽슈니 붕붕이다!!!!!!!!

뉴 비틀을 갖고 싶어할 때도 오픈 카를 갖고 싶었는데 골프도 카프리올레가 나온다니 완전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픈 카의 차종이 전복이 될 시 안전을 위한 필수품인 롤 오버바와 바이제논 헤드램프, 운전선 에어백과 사이드 에어백, 무릎 에어백, 차량의 스핀을 방지해주는 ESP등 다양한 안전장지가 구비되어 있고 105 마력부터 210마력 터보직분사에진을 장착한 다양한 모델이 출시 될 것이라 하고 1.6 GDI 모델의 경우 22.7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가격은 4000만원대로 나올 듯 하다고 하네요...OTL

흠.. 2011년 몽슈니의 드림 카 소유하기 꿈은 날아갔지만...
2012년에는 요 아이(골프 카브리올레)에게 몽슈니 붕붕이라고 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네요..
 
여기까지 몽슈니의 폭스바겐 드림 카 리뷰였습니다:)


posted by 몽슈니
2011/02/07 01:14 분류없음

오늘은 맛집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꼬치를 친구 덕분에 알게되어 먹게되었는데요~ 제 입맛을 사로잡아 틈만 나면 양꼬치를 먹으러갑니다.
그래서 맛있는 양꼬치의 세계로 초대하려고 합니다:)

신천에는 양꼬치집이 엄청 많습니다.
원래는 친구를 통해 이모네 양꼬치 집을 알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소리도 없이 ㅠㅠ 막창집으로 바껴있어 양꼬치집을 찾아다니다가 다른 곳을 찾았는데 이모네는 1인분도 주문을 할 수 있었는데 새로 알게된 신천 양꼬치 집은 무조건 2인분을 시켜야 된다고 해서 1인분에 9000원이 양꼬치를 2인분 시켜서 먹어야 했습니다. 힝~ 그래서 늘 그렇게 먹다보니 돈이 만만치않게 나왔는데요!

저의 반쪽 뫙이군이 신천의 원조 양꼬치 집이 있다고해서 이번에 가게되었는데
세상에나~~ 완전 따봉~~~
사진출처:http://blog.naver.com/klark1?Redirect=Log&logNo=70071839067

양꼬치를 정신없이 먹다보니 ㅋㅋ 가게 간판을 안찍어 다른 블로그에서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
신천에 양꼬치 집을 여러개 만들어 준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는 원조 양꼬치 집입니다.
원조라서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많이 있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도 처음엔 다 치우지도 못한 테이블에 앉아있었더니 아주머니가 바로오셔서 손이 안보이도록 빨리 치워주시고 가셨습니다.

가격은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제가 늘 갔던 비싼 양꼬치 집에 비해 저렴했지만 맛은 따봉!
1인분에 5000원이고 꼬치는 5개 나옵니다.
게다가 이 집은 양꼬치를 미리 어느정도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주문하고 살짝만 익혀서 금방 먹을 수 있어 성질급한 저에겐 딱!! 좋았습니다.

양꼬치하면 칭타오 맥주를 빼놓을 수가 없죠^^ 늘 뫙이군과 저는 칭타오랑 처음처럼을 시켜 저는 칭티오를 먹고 뫙이는 처음처럼을 먹습니다. (뫙이는 주당이니까요 ㅎㅎ)
칭타오도 기존에 가던 양꼬치 집은 5000원에 판매 했었는데 여기는 4000원에 한국맥주와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양도 한국맥주보다 많아서 완전 따봉이죠~ ㅎㅎ

이렇게 술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양꼬치가 배달됩니다. 짜잔~~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꿀꺽 넘어 갑니다 ㅎㅎ
숯불에 양꼬치를 올리면 양꼬치에서 기름이 좔좔 나오면 그 기름을 탁탁 털면 연기가 활활 올라오면서 양꼬치를 더 빠르게 익혀줍니다.
알아서 뫙이군이 열심히 양꼬치를 굽고 있습니다:)

양꼬치가 다 익으면 이렇게 칭타오 맥주와 함께 양꼬치만의 소스(?) 고추가루에 찍어서 한 입 먹으면 그날의 피로를(?) ㅎㅎㅎ 다 날려 버릴 수 있을정도로 기분 최고최고!! ㅎㅎㅎ
양꼬치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많은데요.
아직은 양꼬치 말고는 다른 메뉴에는 도전을 안해봤습니다^^;;
양꼬치만 먹어도 맥주 때문인지 엄청 배가부릅니다.

그리고 이 곳은 서비스로 꼬치에 쥐포와 은행을 껴서 가져다줍니다.
은행도 숯불에 구워서 먹으니 양꼬치와 환상의 궁합입니다. ㅎㅎㅎ 가격도 저렴한데 서비스도 챙겨주시니 정말 원조라 다르긴 다릅니다~~

위치는 신천메인골목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진출처:http://blog.naver.com/klark1?Redirect=Log&logNo=70071839067

이런 명함이 있는 줄 몰랐었는데 이 것도 다른 블로그를 검색해보니 친절히 위치도 설명되어 있어서 요 사진도 들고왔습니다 ㅎㅎ
아직도 양꼬치를 안드셔보거나 맛없는 양꼬치를 드셨다면 지금 신천으로 오셔서 한번 드셔보세용~
이렇게 또 사진을 올리니 또 양꼬치를 먹고 싶네요~

여기까지 몽슈니의 신천맛집 소개였습니다:)
posted by 몽슈니